피앤피뉴스 - 일본식품해외프로모션센터,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식문화 교류 행사 개최

  • 맑음밀양12.4℃
  • 구름많음고흥10.5℃
  • 구름많음수원16.0℃
  • 맑음대관령12.0℃
  • 맑음군산12.9℃
  • 맑음문경9.9℃
  • 맑음흑산도15.6℃
  • 맑음동해19.5℃
  • 맑음강화19.5℃
  • 맑음구미12.3℃
  • 구름많음인제16.7℃
  • 맑음파주16.8℃
  • 맑음의령군9.7℃
  • 맑음영천10.9℃
  • 맑음대전12.8℃
  • 구름많음보성군12.7℃
  • 맑음고창11.4℃
  • 맑음원주13.3℃
  • 맑음춘천16.9℃
  • 맑음영주9.0℃
  • 맑음봉화7.5℃
  • 맑음함양군8.8℃
  • 구름많음해남10.6℃
  • 맑음북강릉17.7℃
  • 맑음장수7.2℃
  • 맑음속초18.7℃
  • 맑음부여10.3℃
  • 구름많음강진군11.4℃
  • 맑음이천14.0℃
  • 맑음대구14.2℃
  • 맑음여수16.6℃
  • 맑음홍천14.9℃
  • 맑음상주11.8℃
  • 구름많음남해14.7℃
  • 맑음목포15.9℃
  • 맑음거제13.3℃
  • 구름많음고산18.5℃
  • 맑음서산16.0℃
  • 맑음남원11.0℃
  • 구름많음김해시15.5℃
  • 맑음임실9.6℃
  • 맑음태백8.7℃
  • 구름많음제주18.1℃
  • 맑음영월9.7℃
  • 맑음순천9.1℃
  • 맑음통영15.0℃
  • 맑음인천17.7℃
  • 맑음진도군11.3℃
  • 맑음포항17.5℃
  • 맑음추풍령9.3℃
  • 맑음정선군10.7℃
  • 맑음울진17.7℃
  • 맑음정읍11.8℃
  • 맑음청주14.8℃
  • 맑음천안10.1℃
  • 맑음의성9.7℃
  • 구름많음영광군11.9℃
  • 구름많음완도14.4℃
  • 구름많음철원17.3℃
  • 구름많음장흥10.2℃
  • 맑음순창군10.3℃
  • 맑음광양시14.6℃
  • 흐림서귀포19.1℃
  • 맑음보령12.4℃
  • 흐림성산16.9℃
  • 구름많음고창군10.9℃
  • 맑음보은9.4℃
  • 맑음진주10.0℃
  • 맑음청송군8.1℃
  • 맑음울릉도19.1℃
  • 맑음경주시11.2℃
  • 맑음충주10.1℃
  • 맑음영덕18.3℃
  • 맑음전주13.7℃
  • 맑음서청주9.7℃
  • 맑음세종12.0℃
  • 맑음울산14.6℃
  • 구름많음부산16.9℃
  • 맑음거창9.7℃
  • 구름많음양산시13.6℃
  • 맑음강릉17.3℃
  • 맑음동두천16.7℃
  • 구름많음북부산12.2℃
  • 맑음제천8.0℃
  • 맑음광주15.2℃
  • 맑음홍성13.2℃
  • 맑음백령도19.4℃
  • 맑음양평14.9℃
  • 맑음합천11.5℃
  • 맑음산청10.4℃
  • 맑음북창원15.1℃
  • 맑음북춘천16.9℃
  • 맑음창원15.2℃
  • 맑음부안12.6℃
  • 맑음금산10.2℃
  • 맑음안동10.7℃
  • 맑음서울16.8℃

일본식품해외프로모션센터,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식문화 교류 행사 개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4 14:41:15
  • -
  • +
  • 인쇄
발효 식품 등 일본 각지 식재료 및 식문화 소개
지역 특색 살린 9가지 다채로운 요리 제공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부설기관 일본식품해외프로모션센터(이하 JFOODO)는 지난 21일 서울 코리아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식문화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발효의 향연 : 일본 식문화 여행’을 테마로, 미소와 간장 등 발표 식품을 비롯해 일본 각지 식재료 및 식문화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행사에는 미디어, 인플루언서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사이쿄미소, 핫쵸미소 등 일본만의 특색이 담긴 발효 식재료와 현지 농수산물을 활용한 메뉴들이 제공됐다. 담당 셰프로 유명 요리사 나카무라 코우지 셰프가 참여해 전채부터 메인, 디저트까지 한국 식문화와 융합한 9가지의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였다.

나카무라 코우지 셰프는 이날 무대에 올라 일본 식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발효 식품과 그 다양성을 소개했다. 그는 “일본의 미소, 간장, 식초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발효 문화에서 발전해 왔기 때문에 한국 분들께서 친숙하게 느낄 수 있으면서도, 지역마다 다른 기후와 자연환경이 독특한 맛을 만들어내 국물 요리는 물론 소스나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줄무늬전갱이 회, 방어 조림, 가리비 카르파초, 성게알과 연어알 테마키 초밥, 일본의 낫토를 활용한 청국장, 말차 미소 티라미수 등 셰프의 기교가 돋보이는 요리를 시식했다. 이 외에도 셰프의 라이브 퍼포먼스와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가 진행돼 행사 내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졌다.

JFOODO 관계자는 “최근 한국과 일본의 교류가 활발해지는 가운데 한국 소비자분들께 일본 지방의 풍부한 식재료와 전통적인 발효 문화를 소개하고자 본 행사를 기획했다”며 “일본 지방의 매력이 널리 전달되어 양국 관광이 더욱 깊어지고, 이를 계기로 일본에서 나는 다양한 농수산 식품이 한국 분들께 더욱 가까운 존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