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교육의 대표 수학 문제집 ‘개념+유형’이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와 협업해 학원·공부방 선생님을 위한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비상교육은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개념+유형 X 링티’ 플러스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시간 강의와 반복 설명 등으로 높은 피로도를 겪는 학원·공부방 선생님의 수업 환경에 공감하고 컨디션 관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수업 컨디션 체크’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수업 환경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개념+유형 교사용 교재 ▲목 진정을 돕는 링티 ‘테라티’ ▲콜라보 전용 워터북 보틀로 구성된 ‘수업 응원 패키지’를 증정한다.
특히 ‘개념+유형’은 2002년 출시 이후 누적 4,300만 권 이상 판매된 초·중·고 수학 베스트셀러로, 개념 이해 중심의 개념편과 문제 풀이 중심의 유형편을 한 권에 구성해 효율적인 수업 운영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되는 링티 ‘테라티’는 강의·상담 등 음성 사용이 많은 직군을 중심으로 목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댓글 참여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수업 중 ‘플러스가 필요했던 순간’을 공유한 선생님 중 당첨자를 선정해 ‘링티제로 음료 1박스(24병입)’를 추가 증정한다. 이를 통해 실제 교육 현장의 경험을 기반으로 한 참여형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비상교육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학원·공부방 선생님의 실제 수업 환경을 함께 고민하는 취지로 마련됐다”며 “개념+유형과 링티가 수업 현장에서 든든한 파트너로 인식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비상교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