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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피자 BI |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우수가맹점 제도를 운영하며 상생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가맹점 제도는 각 매장의 안정적 매장 운영을 돕는 한편, 브랜드 전반의 서비스 및 품질 관리 수준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평가 방식은 객관화된 지표를 기준으로 우수 매장을 선별하고 그간의 운영 성과를 반영하는 체계로 운영된다.
본사는 이를 기반으로 매장 관리에 힘써온 가맹점주들의 노고에 보상하는 동시에, 현장의 우수 운영 사례를 타 매장과 공유함으로써 전국 가맹점의 전반적인 매장 관리 역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우수가맹점은 선발 회차마다 총 3개 매장이 지정되며, 해당 점포에는 각 1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지난해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에 따라 누적 21개 매장이 우수 점포로 이름을 올렸다.
청년피자는 향후에도 본사와 가맹점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지원책을 다각도로 운영해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청년피자 관계자는 “가맹점은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점주분들의 노력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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