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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리프틱스 |
최근 홈 에스테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프틱스(LIFTIX)의 안면 EMS 기기 '엘라(Ella)'가 누적 판매량 24만 개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뷰티 디바이스는 피부에 직접 닿고 미세한 전류를 사용하는 만큼 소비자들이 제품 선택 시 가장 까다롭게 따지는 요소가 바로 '안전성'이다. 리프틱스 엘라는 미국의 엄격한 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과 유럽 연합의 통합 규격인 CE 인증을 연이어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기기 안전성을 입증했다.
객관적인 검증을 마친 안전한 미세전류 자극 기술이 까다로운 뷰티 고관여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 24만 개 완판이라는 반응으로 이어진 것으로 업체 측은 분석했다.
해당 리프틱스 엘라는 턱선부터 얼굴 전체를 감싸는 인체공학적 마스크형 디자인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이 스마트폰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일상생활 중에도 간편하게 홈 케어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기기에 적용된 EMS(Electrical Muscle Stimulation) 메커니즘이 평소 잘 쓰지 않는 안면 코어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정밀하게 유도하여 탄력 있는 페이스 라인을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리프틱스 엘라는 최근 진행된 24차 물량도 조기에 판매가 마무리됐으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5차 물량의 예약판매를 진행 중인데,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일시적인 접속량 증가로 인한 서버 지연 현상까지 발생될 정도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프틱스 마케팅 관계자는 “미국 FCC와 유럽 CE 등 깐깐한 글로벌 안전 규격을 통과한 브랜드의 기술력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진보된 홈 뷰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현재 리프틱스 엘라 25차 예약판매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혜택은 리프틱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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