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 |
국제 혁신영재사관학교(이사장 오두환)가 지난 6일 군포시 대야물누리체험관을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야물누리체험관은 군포시 호수로에 위치한 체험 교육 시설로, 물의 소중함을 스마트팜 수경재배를 통해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2층에 있는 '물누리팜'은 물누리체험관과 스마트팜의 합성어로, 영상과 전시물을 통해 하수처리과정을 소개하고 현재 3개 재배실에서 딸기, 엽채류, 식용화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번 체험 학습을 통해 도심 속 물의 순환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도시생활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농업을 스마트팜 형태로 접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스마트팜에서 재배되고 있는 다양한 작물을 관찰하며 물과 농업의 관계, 수경재배의 원리 등을 배우고 현장에서 직접 농작업을 경험하며 먹거리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체득했다.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 관계자는 "대야물누리체험관에서의 체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물의 소중함과 자연의 순리를 이해하고, 스마트팜을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교실을 벗어난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살아있는 배움을 제공하기 위해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혁신영재사관학교는 자립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도시형 대안학교로, 교과 학습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장 체험 학습을 통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있다. 재능 찾기, 탐구·몰입, 실전·멘토를 핵심 가치로 삼아 새로운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창의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학교 측은 앞으로도 직업 체험, 특별 초청 강연, 농촌 체험 등 다양한 외부 활동을 확대해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 세상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