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입법고시 1차 시험 응시율 76.47%…지난해보다 소폭 상승, 합격자 3월 21일 발표

  • 맑음성산8.9℃
  • 맑음통영7.4℃
  • 박무서울3.6℃
  • 맑음창원8.9℃
  • 맑음고창군2.9℃
  • 맑음원주0.2℃
  • 구름조금인제-0.5℃
  • 맑음상주3.2℃
  • 흐림철원1.1℃
  • 맑음밀양2.1℃
  • 맑음순창군1.8℃
  • 맑음양평0.4℃
  • 맑음부안3.2℃
  • 맑음여수8.9℃
  • 맑음정읍3.8℃
  • 박무홍성0.3℃
  • 맑음진주2.1℃
  • 맑음흑산도6.9℃
  • 맑음광주7.6℃
  • 맑음구미1.9℃
  • 맑음보은-0.4℃
  • 맑음함양군0.5℃
  • 맑음서산0.6℃
  • 맑음부산10.1℃
  • 맑음안동1.9℃
  • 맑음천안-0.8℃
  • 맑음전주4.8℃
  • 맑음북부산5.5℃
  • 맑음광양시8.9℃
  • 맑음의령군0.5℃
  • 맑음장수-1.3℃
  • 맑음동해9.3℃
  • 맑음거창2.3℃
  • 맑음제주10.8℃
  • 흐림파주0.4℃
  • 맑음의성-0.9℃
  • 맑음보령2.1℃
  • 맑음부여0.0℃
  • 맑음영주0.9℃
  • 맑음충주-0.4℃
  • 맑음추풍령0.5℃
  • 흐림동두천1.3℃
  • 맑음장흥1.3℃
  • 맑음영광군3.5℃
  • 맑음보성군3.4℃
  • 맑음해남2.0℃
  • 맑음정선군-2.0℃
  • 맑음청송군-1.1℃
  • 맑음거제9.0℃
  • 맑음고흥2.0℃
  • 맑음영천1.9℃
  • 맑음울진9.6℃
  • 맑음군산2.1℃
  • 맑음영덕9.4℃
  • 맑음대관령1.9℃
  • 맑음강진군3.0℃
  • 맑음홍천-0.7℃
  • 맑음목포6.7℃
  • 연무청주3.3℃
  • 맑음양산시4.5℃
  • 연무대전2.6℃
  • 맑음이천0.1℃
  • 맑음제천-2.3℃
  • 맑음영월-0.8℃
  • 맑음김해시8.2℃
  • 맑음남해6.3℃
  • 맑음서청주-1.6℃
  • 맑음합천3.0℃
  • 맑음강릉7.6℃
  • 박무수원1.5℃
  • 맑음고창3.4℃
  • 박무인천1.9℃
  • 맑음봉화-2.8℃
  • 맑음경주시2.3℃
  • 맑음임실0.8℃
  • 맑음북강릉5.8℃
  • 맑음울릉도9.1℃
  • 맑음울산8.8℃
  • 맑음문경4.1℃
  • 맑음금산0.9℃
  • 맑음고산11.7℃
  • 맑음순천1.4℃
  • 맑음산청2.5℃
  • 맑음세종1.8℃
  • 맑음남원2.6℃
  • 흐림강화0.5℃
  • 맑음진도군1.4℃
  • 박무북춘천-1.7℃
  • 맑음완도5.7℃
  • 맑음속초8.0℃
  • 구름조금백령도1.9℃
  • 구름많음춘천-0.5℃
  • 맑음서귀포11.2℃
  • 맑음태백3.9℃
  • 맑음북창원9.0℃
  • 맑음대구6.1℃
  • 맑음포항7.1℃

입법고시 1차 시험 응시율 76.47%…지난해보다 소폭 상승, 합격자 3월 21일 발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8 11:19:30
  • -
  • +
  • 인쇄
일반행정·재경직 응시율 비슷한 수준 유지…사서직은 법제직보다 낮은 출석률 기록
올해부터 2차 시험 선택과목 폐지…필수과목만 유지하며 시험 방식 개편
2차 시험 5월 27일~30일...합격자 7월 18일(금) 발표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제41회 입법고시 1차 시험 응시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76.47%를 기록하며 높은 출석률을 보였다. 국회사무처가 발표한 2025년도 제41회 입법고시 1차 시험 응시현황(2월 22일 기준)에 따르면, 총 2,444명이 원서를 접수했으며, 이 중 1,869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했다. 이는 지난해(제40회) 1차 시험 응시율 75.8%보다 0.67%p 상승한 수치로, 대체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직렬별 응시율을 살펴보면, 일반행정직은 1,811명이 지원해 이 중 1,391명이 시험을 치르면서 응시율 76.81%를 기록했다. 재경직은 561명이 원서를 접수했고 436명이 실제 시험에 응시해 77.72%의 응시율을 보였다. 사서직은 72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42명이 출석해 58.30%의 응시율을 나타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일반행정직의 응시율은 79.6%에서 76.81%로 2.79%p 하락했다. 재경직 역시 78.5%에서 77.72%로 소폭 감소했다. 반면, 전체 응시율은 지난해 75.8%에서 올해 76.47%로 상승했다.

이 같은 변화는 올해 법제직이 제외되고 사서직이 포함되면서 일부 응시율 변동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법제직의 응시율이 58.0%였던 것과 비교하면, 올해 사서직의 응시율 58.30%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사서직은 상대적으로 지원자 수가 적고 경쟁률이 낮아 응시 포기율이 더 높았던 것으로 보인다.

입법고시의 응시율은 매년 70%대를 유지하며 높은 출석률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도 일반행정직과 재경직에서 높은 응시율을 보이며, 입법부 공무원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입법고시 2차 시험에서는 기존의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필수과목만 유지되면서 시험 방식이 대폭 개편된다.

2차 시험 필수과목은 ▲일반행정(행정학·행정법·경제학·정치학) ▲법제(헌법·민법·형법·행정법) ▲재경(경제학·재정학·행정법·행정학) ▲사서(도서관경영론·자료조직론·정보검색론·참고봉사론) ▲정보기술(자료구조론·데이터베이스론·운영체제론)이다.


이전까지 선택과목으로 포함되었던 △일반행정(정책학·지방행정론·정보체계론·조사방법론·민법) △법제(상법·형사소송법·민사소송법·세법) △재경(회계학·통계학·국제경제학·상법·세법) △사서(행정법·경제학·사회과학서지·정치학) △정보기술(컴퓨터네트워크·프로그래밍언어론·수치해석) 등은 모두 폐지되었다.

이번 개편으로 인해 2차 시험 준비 방식이 크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필수과목만으로 평가가 이루어지면서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한 난이도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올해 입법고시 1차 시험 합격자는 3월 21일(금)에 발표되며, 2차 시험은 5월 27일(화)부터 30일(금)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이후 2차 합격자는 7월 18일(금)에 발표되며, 마지막 관문인 면접시험은 7월 29일(화)부터 30일(수)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8월 1일(금)에 확정되며, 이로써 2025년도 입법고시 일정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입법고시 시험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국회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