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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피부미용사회 종로지회 사진 제공) |
제1회 피부미용기능장 시험을 앞두고 실무 중심의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피부미용 교육과정이 수험생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5년 정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피부미용기능장’ 자격제도 신설을 최종 승인하면서 관련 교육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피부미용기능장은 고도의 전문성과 현장 이해도를 요구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이론 지식은 물론 실제 시술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현장 직무를 기반으로 구성된 NCS 피부미용 교육과정이 기능장 시험 대비의 효과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NCS 피부미용 교육은 국가직무능력표준에 따라 피부미용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직무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설계됐다. 전문 교수진과 산업현장 최상급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이틀간 집중 교육을 진행하며, 특히 실기 역량을 효과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교육 관계자는 “NCS 기반 교육은 시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교육수료 이후 현장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피부미용기능장 시험을 준비하는 현업 종사자들 사이에서도 NCS 피부미용 교육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교육수료와 동시에 실무 역량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해당 교육과정은 피부미용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정원 30명으로 개설된다. 교육과정 및 모집 관련 문의는 사단법인 한국피부미용사회 종로지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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