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국회직 8급 공채 경쟁률 65.1대 1…작년과 비슷한 수준 유지

  • 비 또는 눈북춘천2.0℃
  • 비수원3.0℃
  • 흐림홍천2.3℃
  • 비포항7.6℃
  • 흐림서귀포10.7℃
  • 흐림양산시6.4℃
  • 흐림남원6.0℃
  • 비청주4.0℃
  • 흐림영주3.1℃
  • 흐림철원0.3℃
  • 흐림여수6.0℃
  • 흐림순창군6.0℃
  • 흐림충주3.7℃
  • 흐림성산8.5℃
  • 흐림파주0.1℃
  • 흐림영덕6.2℃
  • 흐림영천5.9℃
  • 흐림거제6.6℃
  • 흐림북창원6.3℃
  • 비인천1.5℃
  • 비대전5.1℃
  • 흐림함양군3.2℃
  • 흐림흑산도5.9℃
  • 흐림세종3.8℃
  • 흐림순천5.2℃
  • 흐림문경3.0℃
  • 흐림봉화4.3℃
  • 흐림부안5.7℃
  • 흐림고창5.5℃
  • 비북강릉2.2℃
  • 흐림태백-0.1℃
  • 흐림의령군4.3℃
  • 비부산6.0℃
  • 흐림춘천1.7℃
  • 흐림통영6.2℃
  • 비창원6.4℃
  • 흐림추풍령2.7℃
  • 흐림진도군6.8℃
  • 흐림강릉3.1℃
  • 흐림합천5.1℃
  • 비울릉도5.9℃
  • 흐림임실4.8℃
  • 흐림강진군6.7℃
  • 흐림동두천0.6℃
  • 흐림산청3.3℃
  • 흐림고흥6.2℃
  • 흐림서청주3.5℃
  • 흐림밀양6.6℃
  • 흐림보은3.5℃
  • 흐림원주3.9℃
  • 비서울2.7℃
  • 흐림청송군4.4℃
  • 흐림장흥6.6℃
  • 흐림해남6.7℃
  • 흐림영광군5.7℃
  • 흐림정읍5.4℃
  • 흐림완도6.9℃
  • 흐림이천2.5℃
  • 흐림상주3.0℃
  • 흐림경주시6.2℃
  • 흐림동해5.2℃
  • 흐림보령5.5℃
  • 흐림속초4.0℃
  • 비백령도2.3℃
  • 흐림양평4.6℃
  • 흐림천안3.9℃
  • 흐림제천3.9℃
  • 흐림의성5.7℃
  • 비대구4.5℃
  • 흐림정선군1.4℃
  • 흐림광양시6.3℃
  • 흐림진주4.9℃
  • 흐림군산5.2℃
  • 비광주5.8℃
  • 흐림거창2.7℃
  • 흐림장수3.8℃
  • 흐림영월4.2℃
  • 흐림울진6.3℃
  • 비전주5.4℃
  • 비제주8.7℃
  • 흐림고창군5.3℃
  • 흐림목포6.4℃
  • 비홍성3.8℃
  • 맑음고산8.3℃
  • 흐림금산4.3℃
  • 흐림인제1.1℃
  • 흐림서산3.5℃
  • 흐림안동5.0℃
  • 비울산5.9℃
  • 흐림부여4.9℃
  • 흐림강화1.0℃
  • 흐림김해시5.9℃
  • 흐림남해5.6℃
  • 흐림대관령-1.8℃
  • 흐림보성군6.8℃
  • 흐림구미4.1℃
  • 비북부산6.5℃

국회직 8급 공채 경쟁률 65.1대 1…작년과 비슷한 수준 유지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8 10:38:02
  • -
  • +
  • 인쇄
PSAT 도입 후 변화 주목…기존 국가직 5급·7급 PSAT과이 차이 및 시험 난이도가 어떻게 조정될지 주요 변수 작용
경쟁률...행정(일반) 직렬 71.1: 1, 장애인 전형 10.7: 1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2025년도 국회사무처 8급 공채 시험의 경쟁률이 지난해와 거의 동일한 수준을 유지하며, 여전히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올해 시험에는 총 1,952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65.1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65.2대 1)와 사실상 같은 수준으로, 모집인원이 30명으로 동일했으며 지원자 수도 큰 차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국회사무처가 발표한 2025년도 8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접수 현황(2월 27일 기준)에 따르면, 행정(일반) 직렬은 27명 선발에 1,920명이 지원해 7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70.3대 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반면, 장애인 전형은 3명 모집에 32명이 지원하며 10.7대 1을 기록, 지난해(19.3대 1)보다 절반 가까이 하락했다.

올해 국회 8급 공채의 가장 큰 변화는 PSAT(공직적격성평가)의 첫 도입이다. 기존의 지식 암기 중심 시험에서 벗어나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시험 난이도와 출제 경향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또한, 영어와 한국사는 필기시험에서 제외되며, 공인능력검정시험 성적 제출 방식으로 변경됐다. 이에 따라 TOEIC, TEPS 등 공인 영어 성적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을 보유한 수험생들은 해당 과목을 별도로 준비할 필요가 없어 부담이 일부 줄어들게 됐다.

PSAT 도입이 처음인 만큼, 국회직 8급 공채 시험이 기존 국가직 5급·7급 PSAT과 어떤 차이를 보일지, 시험 난이도가 어떻게 조정될지가 수험생들에게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최근 5년간 국회 8급 공채 응시율은 ▲2020년 42.77% ▲2021년 43.54% ▲2022년 43.19% ▲2023년 45.16% ▲2024년 41.72%로 대체로 40%대 초반을 유지해왔다.

그러나 올해 PSAT이 처음 도입되면서 응시율에도 변화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기존 시험이 암기형 평가 중심이었다면, PSAT은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요구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이 대비 방식의 차이로 인해 실제 응시율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국회직 8급 필기시험은 4월 19일(토)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합격자는 5월 23일(금) 발표된다. 이후 6월 9일부터 11일까지 면접시험을 진행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13일 국회채용시스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PSAT이 첫 시행되는 만큼,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한 출제 난이도 조정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지원자들의 학습 전략과 시험 준비 방식도 기존과 다르게 접근해야 할 필요가 있다.

국회 8급 공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회채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초·중·고

대학

공무원

로스쿨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