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식자재 유통 전문 기업 (주)푸드엔(Fooden)이 창립 18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 부산을 기반으로 성장한 푸드엔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푸드엔은 오는 3월 14일까지 창립 기념 할인행사를 열고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최대 40% 이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외식업 종사자와 일반 소비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의 지원 사업인 ‘농할’과 ‘수산대전’을 적극 도입해 할인 폭을 극대화했다.
행사 기간 동안 판매되는 주요 품목은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푸드엔 온라인몰인 푸드엔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푸드엔은 부산·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외식업소와 식자재 시장에서 안정적인 유통망을 구축해 온 종합 식자재 유통 전문 기업이다.
창립 18주년을 계기로 푸드엔은 물류 경쟁력 강화와 함께 경남권 유통 네트워크 확장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2분기 가동을 목표로 준비 중인 김해 대동물류센터를 중심으로 스마트 창고관리시스템(WMS)을 도입해 보다 효율적인 식자재 유통과 배송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경남 전역을 아우르는 식자재 공급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외식 사업자들의 안정적인 식자재 조달을 지원할 방침이다.
푸드엔 관계자는 “대동물류센터라는 엔진을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신선한 식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경남권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피앤피뉴스 / 이수진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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