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설 황금연휴, 80% 사장님 영업 지속…초단기 알바생 수요 급증

  • 비인천16.9℃
  • 흐림장흥9.8℃
  • 맑음광주12.1℃
  • 맑음대전10.2℃
  • 흐림서귀포19.1℃
  • 맑음목포13.7℃
  • 구름많음북강릉17.2℃
  • 맑음정읍10.2℃
  • 흐림정선군10.1℃
  • 맑음보은7.0℃
  • 구름많음춘천14.5℃
  • 맑음거창6.3℃
  • 흐림해남10.6℃
  • 맑음청주12.1℃
  • 맑음남원7.4℃
  • 맑음강화17.3℃
  • 맑음울릉도18.4℃
  • 맑음천안8.3℃
  • 맑음세종10.0℃
  • 맑음보령12.9℃
  • 흐림강진군11.0℃
  • 흐림진도군12.8℃
  • 맑음금산7.6℃
  • 맑음울산11.5℃
  • 흐림완도14.2℃
  • 맑음장수5.1℃
  • 박무백령도17.4℃
  • 맑음산청7.2℃
  • 맑음순천6.8℃
  • 맑음봉화4.9℃
  • 맑음밀양9.5℃
  • 맑음북창원12.3℃
  • 구름많음진주7.0℃
  • 흐림고흥9.7℃
  • 구름많음김해시12.3℃
  • 맑음영광군10.1℃
  • 흐림인제13.7℃
  • 맑음문경7.7℃
  • 구름많음북춘천14.5℃
  • 구름많음흑산도16.1℃
  • 맑음영천7.7℃
  • 흐림제주18.4℃
  • 맑음의성6.6℃
  • 맑음고창군9.2℃
  • 흐림양평14.5℃
  • 맑음여수14.9℃
  • 구름많음광양시12.6℃
  • 구름많음북부산9.6℃
  • 맑음함양군5.8℃
  • 맑음전주11.3℃
  • 맑음안동7.8℃
  • 구름많음강릉18.6℃
  • 맑음홍천14.4℃
  • 맑음부여8.7℃
  • 흐림성산17.2℃
  • 맑음경주시8.5℃
  • 구름많음보성군11.1℃
  • 맑음임실6.9℃
  • 맑음창원13.8℃
  • 맑음청송군5.2℃
  • 맑음추풍령6.8℃
  • 맑음대구10.1℃
  • 흐림원주14.2℃
  • 흐림제천8.6℃
  • 맑음상주8.4℃
  • 맑음충주10.0℃
  • 맑음양산시10.5℃
  • 맑음포항15.3℃
  • 구름많음대관령11.5℃
  • 맑음군산10.9℃
  • 맑음고창9.4℃
  • 맑음순창군7.4℃
  • 맑음이천12.6℃
  • 맑음구미9.3℃
  • 맑음홍성9.5℃
  • 맑음통영13.7℃
  • 맑음영주7.5℃
  • 구름많음동두천16.6℃
  • 맑음파주15.6℃
  • 맑음서산11.8℃
  • 맑음서청주8.2℃
  • 구름많음철원15.8℃
  • 맑음거제12.0℃
  • 흐림속초18.3℃
  • 맑음부산15.4℃
  • 흐림영월9.2℃
  • 맑음영덕12.5℃
  • 구름많음서울16.3℃
  • 맑음부안10.9℃
  • 맑음동해16.2℃
  • 맑음의령군6.5℃
  • 맑음울진13.0℃
  • 흐림고산17.7℃
  • 맑음수원13.5℃
  • 구름많음남해13.9℃
  • 맑음태백7.6℃
  • 맑음합천8.7℃

설 황금연휴, 80% 사장님 영업 지속…초단기 알바생 수요 급증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2 09:08:08
  • -
  • +
  • 인쇄
설 연휴 매출 전망, “늘어날 것” vs “줄거나 평소 수준” 팽팽
초단기 알바생 수요 증가… 평균 시급 1만1458원
인건비 부담에 매장 운영 홀로 계획하는 사장님도 다수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최장 9일에 이르는 설 황금연휴 기간 동안 대다수 매장 운영자들은 영업을 지속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특수를 노리는 이들도 많았지만, 매출 전망에 대한 기대감은 엇갈렸다.

‘알바천국’이 사장님 10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 연휴 영업 계획’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0% 이상이 연휴 중 일부 혹은 전 기간 매장을 운영하겠다고 답했다.

사장님들이 설 연휴에도 영업을 선택한 주요 이유는 ‘조금이라도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35.7%)’와 ‘긴 연휴로 손님과 매출 증가를 기대해서(34.5%)’였다. 다만 매출 전망에 대해서는 ‘평소보다 늘어날 것(48.8%)’이라는 낙관론과 ‘평소와 비슷하거나 줄어들 것(51.2%)’이라는 신중한 의견이 팽팽히 맞섰다.

설 연휴 매장을 운영할 계획인 사장님 중 48.8%가 새로운 알바생을 이미 고용했거나 고용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연휴 특성상 기존 근무자를 대체하거나 추가 인력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 ‘일주일 이하로 근무할 초단기 알바생(34.1%)’에 대한 수요가 가장 높았다.

이외에도 ‘연휴에 근무하지 못하는 기존 알바생 대체 인력 구인(46.3%)’과 ‘추가적인 인력 필요(41.5%)’ 등이 고용 이유로 꼽혔다. 설 연휴 기간 외국인 알바생 고용에 대해서도 43.9%가 긍정적으로 답하며 개방적인 태도를 보였다.

알바천국 조사에 따르면, 설 연휴에 근무하는 알바생에게 지급할 평균 시급은 1만1458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평소보다 높아진 급여 수준으로, 명절 특수와 인력 부족을 반영한 결과로 보인다.

한편, 알바생을 고용하지 않고 혼자 매장을 운영하겠다고 답한 사장님도 일부 있었다. 이들은 주된 이유로 ‘알바생 인건비 부담(64.3%)’을 꼽으며, 연휴 기간의 추가 비용 증가를 우려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