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박진관 대한민국명장, 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에서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명장′ 특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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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관 대한민국명장, 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에서 '꿈과 희망을 전하는 명장' 특강 실시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5 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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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년 미래 설계와 기술인의 가치 전해
▲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에서 꿈과 희망을 전하며 특강을 실시하고 있는 박진관 대한민국명장(사진 제공: (사)대한민국명장회 부산지회)

 






(사)대한민국명장회 부산지회 박진관 회장(설비분야명장)이 지난 8월 4일 (재)한국소년보호협회 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관장 이동철)에서 보호소년을 대상으로 ‘숙련기술 직업진로지도 명장특강’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보호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숙련기술인의 진로를 이해하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박진관 회장은 오랜 현장 경험과 대한민국명장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인의 역할과 미래 산업 전망, 직업 선택의 중요성, 끊임없는 도전과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전달했다.

특히 "기술은 평생의 경쟁력이자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성실한 삶의 자세를 강조했으며, 참가한 보호소년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 이동철 관장은 "대한민국명장의 진솔한 경험과 조언은 보호소년들에게 큰 희망과 동기를 심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체험과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진관 대한민국명장은 "보호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꿈을 향해 꾸준히 도전한다면 누구나 훌륭한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보호소년들의 자립과 미래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진관 대한민국명장은 (재)한국소년보호협회 부산청소년자립생활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호소년을 위한 진로지도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숙련기술 확산과 기술인재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고 올해에도 지속되고 있다.

 

피앤피뉴스 / 마성배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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