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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인성영재학교,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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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1.03.19 09: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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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전 세계 모든 학생들이 학교를 제대로 갈 수 없었던 지난 한해, 학생들에게 가장 절실했던 것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무언가를 스스로 계획하고 끝까지 해 보는 힘, 자신의 몸과 마음을 스스로 관리하고 조절하는 힘, 환경의 변화를 보면서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적응하는 힘이었는데,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학생들에게 그런 역량을 갖게 하는 꿈을 찾는 1년의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특히 지난 2020년 한해 인성영재 학생들은 코로나의 제약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프로젝트 활동을 하며 자기만의 스토리를 창조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에서 ‘대안학교 부문 대상’을 수상한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세계적인 교육변화의 흐름에 따라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고자 인격완성과 자아실현을 목적으로 국내 최초 고교 완전자유학년제 대안학교로써 2014년에 설립되었다. 학교건물, 교과수업, 시험, 성적, 숙제가 없는 5무(5無) 학교로 유명한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학생들이 교과목, 일과표를 스스로 정하고, 자신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하여 실천함으로써 자기주도성을 기르고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찾아나간다.

 

또한, 학생들은 뇌활용 체험적 인성교육, 매월 실시하는 브레인 워크숍,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벤자민 프로젝트, 온라인 수업, 사회 각계각층의 약 1000명으로 이루어진 멘토단이 제공하는 멘토링 등을 통해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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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주체가 되어 계획하고 실천하는 아르바이트 활동, 봉사 및 사회참여활동, 글로벌 지구시민 프로젝트 활동 등 실제 체험을 통해 책임감, 협동심, 창의성, 세계시민의식 등 세상 속에서 자신이 펼쳐나갈 역량을 키워나가게 한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는 사이버대학교 수준의 온라인 학사관리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서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에서도 수업과 토론, 멘토와의 만남, 체력기르기 활동, 프로젝트 등을 온라인 수업으로 활발하게 진행하였고, 전국 14개 학습관에서 오프라인 소그룹 활동 또한 적극적으로 운영하였다. 2016년에는 일본에도 벤자민인성영재학교가 개교하여 한국과 일본 학생들이 매년 국제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교류하며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의 혁신적인 교육은 여러 기관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14년 제1회 국회의장배 중고교생 스피치토론대회에서 국회사무총장상, 2015년 국회인성교육실천포럼 주최 청소년 행복올림피아드에서 최우수상, 2016년 광주전남 사회공헌대축전에서 자원봉사 부문 종합대상, 2017년 여성가족부 장관상 2개와 환경부 장관상 1개, 교육감상 2회 수상, 2018년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국제교육컨퍼런스에서 초청받아 인성교육 사례발표, 2019년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 대안학교부문 대상 2년 연속 수상, 2018 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 환경장학금 대상 수상, 2019년 평화통일기원 청소년 사생대회 교육부장관상 수상, 2020년 환경재단 주최 환경다큐멘터리 우수상 수상 등이 있다.ㅁ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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