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에 추가
글자작게 글자크게
초초강추토익 어학원, 천안 오픈
  • 트위터로 기사전송
  •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 구글+로 기사전송
  • C로그로 기사전송
  • 전정민 기자 | 2022.05.06 17:35 입력

[플래나]후불_12회_공무원수험신문_초초강추토익_0506바로송출.jpg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전정민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위축되어 있던 대면 수업이 재개되면서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이 외부 활동이 많아 지고 또한 취업에 관심을 많아지고 있다. 여전히 토익 점수가 취업 준비 시에 필요한 항목이므로 대학생들과 취업생이 토익 공부를 위해 토익 학원으로 향하기 시작하고 있다.

 

문법 없는 토익 강의로 11만명 이상의 수강생을 배출한 초초강추토익도 이에 발맞춰 천안에 초초강추토익 어학원이라는 이름으로 학원을 오픈을 하게 됐다.

 

'초초강추토익' 오프라인 수강생은 무려 11만 명에 달하며, 이처럼 오랜 시간 ‘초초강추토익’ 강좌가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여타의 강좌들과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그중 가장 큰 이유를 강진오 강사는 문법을 배제한 수업이라고 단언한다. ‘영어=문법’ 이라는 공식을 ‘영어=언어’라는 공식으로 바꾸는 데 주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우리말을 할 때 문법을 따지면서 하지 않듯이 영어를 하는 영미인도 문법을 생각하면서 말하지 않는다. 유학을 다녀온 이들도 토익을 모두 해석으로 RC 문제를 풀며, 그것이 바로 쉽게 토익 시험에서 고득점을 받는 이유라고 한다. 영어를 언어로 접근하면 어떤 시험이든지 쉬워질 수 있다. 언어의 4개 영역 ‘청취/쓰기/읽고/말하기’ 중 ‘읽기’를 측정하는 RC 파트는 말 그대로 읽고 의미상 자연스러운 단어를 묻는 파트이지 문법만을 묻는 파트가 아니며, 순수한 문법 문제는 몇 문제 안 되고 모두 어휘력과 독해력을 물어보는 시험이므로, 이것에 주목하면 남들보다 더 빠르게 토익 점수를 낼 수 있다.

 

보통 수강생들은 토익을 잘 모르니 ‘문법’ 위주로 공부를 하게 되는데 문법 위주로 공부를 하게 되면 단어 실력과 독해 실력이 약해 질수 밖에 없고 토익 고사장에서 늘 시간이 부족해서 토익 문제를 모두 다 풀 수 없게 된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문법은 문장 구조 파악 정도만 공부하고 단어와 독해 위주로 공부를 하는 게 좋다!

 

초초강추토익 현장 강의를 듣고 싶은데 거리상 듣기가 어려운 학생들은 현강으로 수업을 못 듣는 상황이어도 전혀 문제가 없다. Zoom 라이브 또한 실시간 라이브 강의를 통해 현강처럼 실시간 수업을 전국 어디에서나 들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한다. 또한 자동 녹화 기능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수업을 듣지 않고 나중에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이 기능을 통해 놓친 수업을 다시 들을 수 있다.

 

초초강추토익 어학원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표 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 전정민 gosiweek@gmail.com ]
전정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osiweek@gmail.com
     
ⓒ 공무원수험신문 · 고시위크.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주)피앤피커뮤니케이션즈 / 사업자등록번호 : 119-86-69743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10626(공무원수험신문), 서울, 다10660(고시위크) / 발행인 및 편집인 : 마성배
서울특별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대성디폴리스지식산업센터 210-1호 / Tel. 02-882-5966 / Fax. 02-882-5968
전자우편 : gosiweek@gmail.com / gosiweek@hanmail.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선용
Copyright © GOSIWEEK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