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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수학전문 바하트, 2023학년도 은평구에서 수리논술로 대학가기 특강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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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2.01.19 11: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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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은평구 지역에는 학교별 차이는 있지만, 내신성적에 대비 모의고사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다수 있어 부족한 내신을 극복할 수 있는 논술전형에 관심이 높다. 이에 응암역 수학전문 바하트학원이 은평구 고등학생들을 위해 그 해법을 제시하는 2023학년도 수리논술집중 일요일 특강반을 2월 6일 개강한다.

 

8학군에서만 20여년의 강의 경력을 지니고, 10년간 대치동에서만 강의해온 전태진원장이 직접 강의하고, 1:1 개별 첨삭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소수정예 수리논술 특강반으로 오는 2월 6일부터 주1회 일요일 오전10시~오후1시로 수업을 진행한다.

 

또, 전태진원장은 2023학년도 수리논술 준비를 위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맞춤논술 합격전략을 위한 수리논술로 대학가기 유튜브 방송을 진행해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3학년도 역시 수시 논술전형은 여전히 주요 상위권 대학 및 중상위권 대학 이상에 지원하려는 모든 수험생들에게는 중요한 전형 요소로 꼽히고 있으며, 특히 수학과 과학을 잘하는 자연계 수험생에게는 관심 있는 전형일 수 있다.

 

올해 2023학년도는 논술전형을 살펴보면 논술 전형을 실시하는 36개대 중 자연계에서 논술 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은 인문논술을 실시하는 경기대를 제외하고는 총 35개 대학이다. 홍익대(세종)이 논술전형을 신설하였고 자연계 논술전형 선발규모는 11,016명으로 2022학년도 보다 53명 축소되었으나 현재 대학이 실시할 수 있는 전형 유형 가운데 경쟁률은 다소 높은 편이다. 하지만 올해 유난히 어려웠던 수능으로 인해 성적에 따른 불안한 정시전형을 대비할 수 있고 입시 역전의 기회가 될 수 있는 전형인 것은 여전히 변함이 없는 사실이다.

 

전태진원장은 인문계열의 수리논술은 건국대, 경희대, 숭실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항공대, 한양대 등 일부 대학의 사회계열이나 상경계열에서 주로 출제한다. 자연계 수리논술에 비해 난이도가 낮고 통계, 확률, 경우의 수, 부등식의 영역 등 제한적인 범위에서 출제된다.

 

이 논술은 수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학생이면 큰 어려움 없이 풀 수 있다. 그럼에도 상대적으로 수학에 약한 인문계열 수험생들은 이런 논술 유형을 까다롭게 여기곤 한다. 그래서 인문계열 수리논술을 두고 쉽지만 대비하긴 어렵다고 하는 것이다. 이 때문에 이 논술은 당락을 좌우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최근의 수리논술은 지식 체계를 암기하고 있는 것인지를 묻는 것이 아니라 제시문과 논제에 주어진 정보를 엮어 나가는 논리력을 확인한다. 이때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기본적인 개념이다. 이 개념은 대학 교양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어려운 개념들이 아니라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배운, 단순한 개념들이다.

 

수리논술에서는 문제에 주어진 조건을 모두 사용했을 때 비로소 문제가 풀린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논술 문제를 풀이하는 단서들은 제시문 안에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은평구 고등수학전문학원으로 수리논술로 목표대 합격자를 배출한 바하트학원은 “과거에는 수리 논술 문제가 상당히 어렵게 출제되어서 많은 학생들이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사실이다.”고 말한다. 하지만 “교육부의 규제로 어려운 문제를 출제하지 못하게 되었고, 현재는 수능 공부를 하며 교육과정 내의 개념만 명확하게 익힌 후, 수리논술 수업을 통해 문제들을 풀어보는 방식으로 공부를 해도 충분하다”고 한다.

 

은평구 수학전문학원 바하트의 목표대 합격 리얼후기와 수리논술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바하트학원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나 전화 및 방문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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