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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재수학원 대치스카이3.0학원, 수학독학 재수정규반 2월 14일(월)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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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주 기자 | 2022.01.19 10: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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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대치동 수학독재학원 ‘대치스카이3.0’이 ‘수학독학선행반’을 오는 2월 14일(월)에 개강한다고 전했다. 교육중심지 대치동 한티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어 외부 대치동단과학원의 현장강의 수강을 원할 경우 현강 활용과 개인별 학습 스케줄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해주고 있다. 인강수강시 학생수준에 맞게 과목별 수준별 플랜 제시와 피드백까지 이루어진다. 학원 3층에는 롯데학사가 있어 특히 지방수험생에게 더 인기가 좋다.

 

이번 수능 직후 입시기관의 등급컷 예측이 빗나가 혼선을 준 것을 비롯해 데이터 부족으로 인한 진학지도의 어려움, 상위권 대학 경쟁률을 견인한 눈치지원 및 소신지원 경향, 이과생 교차지원자로 인한 인문계열 경쟁 격화, 불안한 학부모들의 사교육 컨설팅 증가 등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수학 영역에서 미적분과 기하를 선택한 이과 특성의 수험생이 최상위권을 휩쓰는 바람에 문·이과 유불리 논쟁이 벌어졌다. 조정점수제로 인해 만점을 받아도 선택과목에 따라 표준점수가 달라지는 상황으로 혼란이 온 것이다. 조정점수체계는 학습 내용이 어려우며 분량이 많다고 여기는 선택과목(미적분, 기하)에 응시한 수험생 집단의 공통과목 점수가 평균적으로 높을 때 이들의 선택과목 점수는 다른 선택과목을 응시한 수험생보다 상향조정하는 방식이다. 그러다 보니 수학에서 유리한 이과생이 문과 모집단위로 대거 지원하면서 '이과 침공'이라는 말도 생겨날 정도다.

 

문과생의 불만이 높은 것은 당연하다. 올해는 과탐 표준점수도 높아 이과생에게 더욱 유리했다. 실제로 인문계열 모집단위 지원자의 최대 60%가 미적분, 기하, 과탐 응시자인 대학도 있다고 한다. 문과 재수생 늘어나면서 수학은 분명 대학을 결정하는 핵심키워드로 될 것이다. 이에 수학전문 대치동 입시종합학원인 대치스카이3.0 학원에서는 2023학년도 수학독학 재수정규반을 2월 14일 개강을 앞두고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주요대 및 인서울 등 대학진학을 목표로 2023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학 3~6등급 재수생 등 N수생, 검정고시 출신이다.

 

대치스카이3.0학원의 안재준 원장은 “학생마다 내신 성적,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역량과 강약점을 가지고 있는 수학 과목, 공부 습관 등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입시에서 최고의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수학 과목에서 선택해야 하는 전략도 다르고, 과목마다 투자해야 하는 시간과 학습량이 다르다”면서 “재수는 극 소수정예 맞춤형으로 이러한 점을 반영하여 수학집중의 학생 맞춤형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라고 전했다.

 

그에 따른 수학독학 대치스카이3.0 재수학원도 2023학년도 대입 목표 집중반으로 한 반 정원이 8명 이내로, 입학상담과 수학테스트를 통하여 반이 배정되는 선택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수학정규수업은 월/수/금 주3일 4T반과 주5일 4T반을 중심으로 개념학습과 병행된 개별수업교재와 패턴모의고사로 과목별 확실한 정리가 이루어진다. 수학담임선생님이 항시 상주하고 있으므로 질의응답도 자유롭고 빠르게 운영된다.

 

또한, 최적화된 학습 실행과 학습성과 밀착관리를 위해 개별맞춤 학습프로그램, 자기주도 학습 관리 및 질의응답 피드백, 학습성과 일일보고서 관리 및 모의고사 분석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 김민주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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