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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경찰팀 김소형 교수, 실무 접목 ‘맞춤 형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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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용 기자 | 2021.01.13 14: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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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2년부터 경찰공무원 시험이 고교과목이 삭제되고 경찰학개론, 형사법, 경찰헌법이 필수과목으로 포함되는 개편을 앞두면서 법과목 공부의 중요성이 높아져 전문 강사를 찾는 수험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 23년 경찰공무원 교육 역사를 자랑하는 김재규경찰학원은 “오는 2022년 경찰공무원 시험개편 대비 형사법 전문 김소형 교수를 신규 영입, 법과목 전문 강사진 ‘김재규경찰팀’으로서 수험생들을 합격으로 이끌어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 법무법인 변호사로 활동 중인 김소형 교수는 범죄와 형벌을 규정하고 있는 형법과 그에 대한 형사절차를 규정한 형사소송법을 강의한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한국은행, 국가보훈처 성희롱·성폭력 자문위원,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대법원 재판제도분과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형사법 시대의 흐름과 실무 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대한변협 인증 형사전문변호사가 경험을 토대로 실력과 노하우를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실무 접목 맞춤법 강의를 목표로 한다.

 

이번 김소형 교수의 ‘김재규경찰팀’ 입성으로 2022년 경찰공무원 강사 라인업이 더욱 강력하게 다져진 것은 물론, 형사법 공부에 부담을 느끼는 수험생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김소형 교수는 “경찰 채용뿐만 아니라 승진까지 목표하는 수험생이라면 시험 합격을 결정짓는 법과목인 형사법 공부가 중요하다”며 “지금 한창 ‘경찰수사권 독립’이 논의되고 있다. 수험생들이 경찰에 들어갈 때면 독립이 되어 있을 수도 있다. 그만큼 경찰의 위상이 높아졌기 때문에 단순한 시험 합격만이 아닌, 그 이상의 실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법학과가 없어지면서 학원에 와서야 형법, 형사소송법 등 법과목을 처음 접하게 된 경우가 많을 것”이라며 “실무를 접목한 김소형 형사법 강의 커리큘럼으로 기초가 탄탄한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경찰시험을 목표로 설정한 수험생들과 길을 함께 걸으며 합격의 지름길을 열어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재규경찰팀’ 형사법 김소형 교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김재규경찰학원 공식 홈페이지와 ‘올라에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선용 gosiweek@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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